[일산 - 이자카야] 토모 TastY OR NoT

간만에 화창한 날이네요.


맥주가 땡기는 날입니다! 아사히 드래프트 한잔 쫙!

웨스턴 돔 쪽으로는 잘 안가게 되어 오랜만에 들르는 토모입니다.
그 사이에 일하던 분들은 죄다 뉴페이스. --;




맥주를 주문하니 이런 스낵같은게 나오더군요.




거품이 몽실몽실.




"엔젤링인지 뭔지 안 남으면 항의할거야!"

다행히 남았습니다 고갱님. TV가 멀쩡한 사람을 버린다니까요.




뭔가 기름내음 나는 것을 먹고 싶어 닭 가라아게를 시켰지요.




가라아게..라기 보다는 그냥 치킨스런 것이 나왔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닭에 치킨이니까요.




곁들이 양파.




맥주를 한잔 마시니 으슬으슬해서 뜨끈한 히레사케를 한잔했지요.


날도 덥고, 오늘은 일들 끝나시면 씨원~하게 생맥 한잔씩들 하시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