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트웨인 탄생 176주년을 기념하는 구글 하루하루수첩


뭐 워낙 이런 일을 자주하고 이젠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서 이젠 로고가 바뀌어서 그러려니~

하고 좀 무덤덤하게 넘어가게 되지만 그래도 가끔 이런 것에는 놀라게 됩니다.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을 읽으며 자란 사람들에게는 꽤 놀랄만한 선물이 아닌가 싶네요.

감사합니다, 마크 트웨인. 당신의 작은 톰은 여전히 제 추억속에 살아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