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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찬바람이 불던 어느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따뜻한 일본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혼자 홀짝 마셨습니다.일단 몸과 손을 녹일 수 있는 뜨끈한 히레사케. 지느러미가 좀 작은 것 같은데... 역시 히레사케는 지느러미 인심 후한 일산에 토모가 갑인가.. -_-그래도 뜨끈한게 맛있습니다. 쓰인 사케는 죠센 백만냥. 이 날의 안주는 카니미소. 조금 떠서 입안에 넣...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자주..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가끔은 들르게 되는 종로의 요코쵸입니다.주로 모험을 하기 싫거나 지뢰를 피하고 싶을떄 찾게 되지요.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오랜만에 요코쵸를 들렀습니다. 이젠 많이 알려져서 쉴 새 없이 사람들이 들락거리더군요. 일단 도쿠리 하나.안주는 가볍게 꼬치 5종으로 시켰습니다. 토마토 삼겹, 아스파라거스 삼겹. 꼬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녀석이죠.닭날개와 네기마. 바로 그 자리에서 구워내는 꼬치가 맛이 없기도 힘들지요.마지막에는 무난하게 양송이. 조금 거창한 녀석을 하나 주문해봐야 ...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피곤하고 힘들때는 예전에 찍은 사진이나 야밤에 정리해 올리면서 자기학대를 하는 것이 아주 제격이지요. 그런 의미로 종로의 요코쵸 두번째 방문기입니다. 이 날은 강력한 물주를 모시고 간 날이라 기대 반 걱정 반.맘에 들면 대박이요, 맘에 안드시면 쪽박이라... 언제나처럼 깔끔한 내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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