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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찬바람이 불던 어느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따뜻한 일본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혼자 홀짝 마셨습니다.일단 몸과 손을 녹일 수 있는 뜨끈한 히레사케. 지느러미가 좀 작은 것 같은데... 역시 히레사케는 지느러미 인심 후한 일산에 토모가 갑인가.. -_-그래도 뜨끈한게 맛있습니다. 쓰인 사케는 죠센 백만냥. 이 날의 안주는 카니미소. 조금 떠서 입안에 넣...

[일산 - 이자카야] 토모

간만에 화창한 날이네요. 맥주가 땡기는 날입니다! 아사히 드래프트 한잔 쫙!웨스턴 돔 쪽으로는 잘 안가게 되어 오랜만에 들르는 토모입니다.그 사이에 일하던 분들은 죄다 뉴페이스. --;맥주를 주문하니 이런 스낵같은게 나오더군요. 거품이 몽실몽실."엔젤링인지 뭔지 안 남으면 항의할거야!"다행히 남았습니다 고갱님. TV가 멀쩡한 사람을 버린다니까요.뭔가 기...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자주..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가끔은 들르게 되는 종로의 요코쵸입니다.주로 모험을 하기 싫거나 지뢰를 피하고 싶을떄 찾게 되지요.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오랜만에 요코쵸를 들렀습니다. 이젠 많이 알려져서 쉴 새 없이 사람들이 들락거리더군요. 일단 도쿠리 하나.안주는 가볍게 꼬치 5종으로 시켰습니다. 토마토 삼겹, 아스파라거스 삼겹. 꼬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녀석이죠.닭날개와 네기마. 바로 그 자리에서 구워내는 꼬치가 맛이 없기도 힘들지요.마지막에는 무난하게 양송이. 조금 거창한 녀석을 하나 주문해봐야 ...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피곤하고 힘들때는 예전에 찍은 사진이나 야밤에 정리해 올리면서 자기학대를 하는 것이 아주 제격이지요. 그런 의미로 종로의 요코쵸 두번째 방문기입니다. 이 날은 강력한 물주를 모시고 간 날이라 기대 반 걱정 반.맘에 들면 대박이요, 맘에 안드시면 쪽박이라... 언제나처럼 깔끔한 내부입니다.

[종로 - 이자카야] 가젠

종로를 왔다갔다 하면서 궁금했던 곳인데 어찌어찌 기회가 되어 들러보게 되었습니다. 꽤 눈에 잘 뜨이는 위치에 있어 아시는 분도 많겠네요.주말이어서 그런지 룸에는 시간제한이 있습니다만.. 두시간이면 충분하지요. 조용하게 이야기하기에 좋은 형태입니다. 가젠이 유명하게 된 두부라고 합니다. 크림두부라고... 뭔가 진한 크림의 질감이 나는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일산 - 이자카야] 토모

히레자케 / 참치 타다키라페스타 / 웨돔쪽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이자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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