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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in 필라델피아의 추억 #02 - 생존을 위한 식사

유학이 되었든 먼거리에서 자취를 하던 아무튼 집 떠나와 살다보면 어느 순간돈이 마를 때가 생깁니다. 과소비를 했다던가, 타이밍을 못맞춰서 송금에 시간지연이 생긴다던가, 아니면명절이 끼어서 나가도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다던가. 그러면 식사는 즐긴다기 보다는 죽지 않기 위해 먹어야만 하는, 생존의 단계로 돌입합니다.이렇게 되는거죠...........후 -_...

자취 in 필라델피아의 추억 #01 - 풍요로운 식사편

예전 CD들을 뒤져보다보니 추억이 그야말로 방울방울한 사진들이 잔뜩 나와서..벌써 근 10년전의 일이네요.. 필라델피아 유펜근처의 인터내셔널 하우스에 살았을 시기의 기록인데자취하면서 해먹은 사진들이네요. 유학생이던 자취생이던 혼자 사는 순간부터 식비와의 전쟁, 더군다나 집에서 돈을 타 쓰는 주제가 되면언감생심 밖에서 외식이라는 것은 꿈도 못꾸고 어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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