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종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찬바람이 불던 어느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따뜻한 일본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혼자 홀짝 마셨습니다.일단 몸과 손을 녹일 수 있는 뜨끈한 히레사케. 지느러미가 좀 작은 것 같은데... 역시 히레사케는 지느러미 인심 후한 일산에 토모가 갑인가.. -_-그래도 뜨끈한게 맛있습니다. 쓰인 사케는 죠센 백만냥. 이 날의 안주는 카니미소. 조금 떠서 입안에 넣...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자주..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가끔은 들르게 되는 종로의 요코쵸입니다.주로 모험을 하기 싫거나 지뢰를 피하고 싶을떄 찾게 되지요.

[종로 - 고기] 구이야화

뭔가 이것저것 먹을데는 많은데 막상 발 걸음이 쉬이 떨어지는 곳을 찾기가 힘든 곳이종로라던가, 강남같은 곳이죠.그냥 아무데서나 먹으면 되지만 웬지 또 여기까지 나왔는데.. 라는 아쉬움도 들고.그래서 두어바퀴 돌아봐야 별다를 것도 없어보이고 대충 들어가게 되는 곳입니다.이 날은 고깃집 구이야화찬은 이 정도입니다. 종로 고깃집이 대개 요딴 식이지요. 휑~~...

[종로 - 회] 싱싱 해물나라

종로에서 회에 술한잔 곁들이고 싶을떄 찾는 곳입니다. 잘 눈에 띄는 편은 아니고 2층에 쉽사리 들어서기 조금 어려운 분위기이지만.. 이곳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이 녀석들이지요. 수조안을 헤엄치는 고등어. 기술의 발전이란 좋은것이지요. 실내는 대충 이런 분위기. 평범합니다.메뉴. 이런저런 해산물들과.. 회는 광어 갈치 고등어의 세종류입니다. 고등어...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오랜만에 요코쵸를 들렀습니다. 이젠 많이 알려져서 쉴 새 없이 사람들이 들락거리더군요. 일단 도쿠리 하나.안주는 가볍게 꼬치 5종으로 시켰습니다. 토마토 삼겹, 아스파라거스 삼겹. 꼬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녀석이죠.닭날개와 네기마. 바로 그 자리에서 구워내는 꼬치가 맛이 없기도 힘들지요.마지막에는 무난하게 양송이. 조금 거창한 녀석을 하나 주문해봐야 ...

[종로 - 이자카야] 요코쵸

피곤하고 힘들때는 예전에 찍은 사진이나 야밤에 정리해 올리면서 자기학대를 하는 것이 아주 제격이지요. 그런 의미로 종로의 요코쵸 두번째 방문기입니다. 이 날은 강력한 물주를 모시고 간 날이라 기대 반 걱정 반.맘에 들면 대박이요, 맘에 안드시면 쪽박이라... 언제나처럼 깔끔한 내부입니다.

[종로 - 이자카야] 가젠

종로를 왔다갔다 하면서 궁금했던 곳인데 어찌어찌 기회가 되어 들러보게 되었습니다. 꽤 눈에 잘 뜨이는 위치에 있어 아시는 분도 많겠네요.주말이어서 그런지 룸에는 시간제한이 있습니다만.. 두시간이면 충분하지요. 조용하게 이야기하기에 좋은 형태입니다. 가젠이 유명하게 된 두부라고 합니다. 크림두부라고... 뭔가 진한 크림의 질감이 나는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종로 - 주점] 배상면주가 주점

여기를 꼭 한번 다녀와야지..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혼자서는 찾기 부담스런 곳이었는데"저녁이나 한번 먹자~"라는 마수에 걸려든 불쌍한 특공군(술 안마심)과 함께 배상면주가 주점으로 직행.위치는 시청역과 광화문역의 중간지점으로 광화문역 5번, 혹은 시청역 4번출구로나와 나온 방향 그대로 걸어가다보면 나오는 파이낸스 빌딩 지하 아케이드로 내려가면 바로 왼쪽...
1